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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부싸움 (펌)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일 14-07-11 조회수 697
☆ 부부싸움 이유 ☆

 난 아내에게 물었어 “우리 결혼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 
난 아내가 고마워 하며 흐믓 해 하는 얼굴을 볼 생각으로 기뻤어.
아내는 이렇게 대답했어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고 싶어” 
그래서 난 제안했지. “부엌으로 가보는 건 어떄?”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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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옷을 벗은채 침실의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어. 
아내는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 못마땅하다며 내게 말했어. 
“기분이 별로 안 좋아. 늙어 보이고 뚱뚱하고 못생겨지는 것 같아.
나에게 좋은 소리 하나만 좀 해줘” 
나는 대답했지. “당신 시력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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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퇴하고 연금신청을 했어.
여직원이 내 나이를 알기 위해, 운전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랬지. 지갑을 뒤져봐도 없는거야. 놔두고 온 것 같았지. 
그 여직원이 그러더군..”상의 단추를 몇 개만 풀어서 보여주세요” 
그래서 난 상의 단추를 열었고, 그만 백발이 된 내 가슴 털을 보여
주고 말았지.여자직원이 그러더군 “그 백발의 가슴 털은 나이를 
증명하기에 충분하군요”라며 바로 연금신청을 해주었어. 
난 집에 가서 아내에게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지. 
아내는 이렇게 말하더군. “차라리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럼 장애인 연금도 같이 받을 수 있었을 텐데” ......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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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돌아오는 결혼기념일에 무엇을 원하는지 자꾸만 내게 힌트를 주려 했어.
“여보, 난 0부터 150까지 3초에 도달할 수 있는 뭔가 반짝이는 걸 원해요”라고. 
대략 페라리, 포르쉐 등을 말하는 것 같았어. 
나는 체중계를 하나 사주었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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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누드로 나를 요염하게 쳐다보며 아내가 말했어. 
여보 당신만을 위한 오늘밤의 제 의상이 어때요?
나는 옷 좀 다려입으라고 말했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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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청혼 방식
가수 , 탤런트 , 정치인 에게 각각 청혼을 어떤 방식으로 했느냐고 물었다.
먼저 가수가 대답했다. 
"아내에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 주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노래였나요?" 
"노사연의 '만남' 을 불렀습니다."
다음은 탤런트. 
"아내에게 로맨틱한 대사를 읊어 주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대사였나요?" 
"그대는 나의 운명" 이라고 말했죠."
마지막으로 정치인. 
"아내에게 장밋빛 공약을 하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공약이었나요?" 

"글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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