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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소개
작성자 청지기24 작성일 09-03-25 조회수 1,967
                          (단체구입시 문의해 주세요!)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지은이 : 송승용 외 10인 
                 출판사 : 웅진윙스 
                 가   격 : 12,000원


재무관리가 당금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출판된 책중 하나인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입니다.

기존 투자 관련 책들과는 다르게 '이렇게 투자하면 성공한다'부류가 아닌 '금융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기'위한 책입니다.(서문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간략하게 본다면 각각의 소제목이 모든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귀찮아하며 피했던 내용이나 '고수익이니까 괜찮겠지', '직원들이 알아서 해주겠지'등 간과해왔던 것들의 뒷내용등을 그대로 풀어서 보여 줍니다.

간략 요약
1. 금융회사는 '회사'다. 회사의 가장 큰 목적은 '이윤추구'이다
2. 직원은 금융회사의 소속, 따라서 그들이 추천한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유리한것만은 아니지만 회사에는 유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3. 수수료를 간과하지 말자.
4. 위축되지 말자. 당당해지자. 금융회사는 여러군데 있다.
5. 개인 신용관리는 철저히
6. 사고자하는 서비스(펀드, 적금, 보험등)에 대해 정확하게 알자.
7. 공부하자




책 소개

전문가인 그들이 어련히 알아서 해주겠지? 당신의 순진한 믿음에 일침을 가한다. 금융회사는 당신 편이 아니다! 이 책은 은행ㆍ증권사ㆍ보험사 등 각 금융회사 출신의 FP들이 금융회사가 고객들에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 금융상품 진실을 설명한다. 직원이 추천하는 펀드의 함정, 수수료 높은 해외펀드의 무분별한 추천 등 금융회사의 운영 실태와 속성, 수익창출생리를 소비자 편에서 속속들이 밝혀내고, 펀드ㆍ예금과 대출ㆍ보험과 연금ㆍ기타 생활 속 금융 등 상품 별로 화려한 광고와 판매용 멘트 이면에 놓여 있는 상품의 정확한 개념, 수익구조, 현명한 투자판단 방법 등에 관한 실전지침을 알려준다. 전문가인 그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해주겠지? 일반인들의 이런 믿음에 국내 굴지의 종금사와 증권사를 거치며 개인투자자 대상 영업에 잔뼈가 굵은 저자는 단호히 ‘노!’라고 말한다. 개인이 자기의 자산을 불리기 위해 순진하게 금융회사를 의지하는 동안 금융회사는 그들의 자산을 불리기 위해 치밀한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 그들의 아침회의 주요내용은 증시의 흐름이 아닌 판매수수료 높은 상품 판매전략, 할당 계좌수&목표금액 등이 주를 이룬다. 주식이 내리면 내리는 대로 오르면 오르는 대로 치밀한 판매 전략을 세운다. 아침 신문에 그 아무리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더라도 적합한 판매전략을 만들어 어떻게든 목표치를 채운다. 펀드에 손실이 나도 그들은 수수료와 보수를 고스란히 챙긴다.
“주식형 펀드의 원금손실이 걱정되시면 원금보장 되는 ELS에 가입하시면 돼요.”“채권에 투자되는 거라 절대 안전해요.”“변액유니버셜보험은 18개월 납부한 후에는 스톱할 수 있으니 부담 갖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가입해두세요.” 등의 판매용 멘트들. ELS는 파생상품에 투자되는 부분이 있어 원금손실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채권도 시가평가라 (+)와 (-)를 오간다. 변액보험은 10년 이상 장기로 납부할 때만 실익이 있는 노후대비용 장기상품이다. 상품의 90%는 숨긴 채 10% 장점만을 설명하는 금융회사 직원들. 그들은 상품의 정확한 정보에 대해 몰라서 설명하지 않거나 고의적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출신 FP 11인이 ‘소비자입장’에서 쓴 금융재테크정보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웅진윙스 刊)은 은행ㆍ증권사ㆍ보험사 등 각 금융회사 출신의 FP들이 금융회사가 고객들에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 금융상품의 진실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금융회사의 운영메커니즘과 속성, 수익창출생리를 소비자 편에서 속속들이 밝혀내 속 시원히 설명하며 펀드, 예금ㆍ대출, 보험ㆍ연금, 기타 생활 속 금융 등 상품 별로 화려한 광고와 판매용 멘트 이면에 놓여 있는 상품의 정확한 개념, 수익구조, 현명한 투자판단 방법 등에 관한 실전지침을 알려준다.
금융회사 직원이 추천하는 펀드의 함정, 형식적으로 받아 적는 ‘제공 받고 설명 들었음’의 위험함, 수수료 높은 해외펀드의 무분별한 가입 후 후유증, 그들이 제시하는 수익률의 허와 실, 약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변액보험 판매하는 두루뭉술한 판매실태, 말뿐인 ‘우대’서비스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엄청난 정보의 불균형 앞에서 개인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온갖 금융정보를 한데 모았다. 지금까지 출간된 재테크 책 대부분이 금융회사 중심의 시각에서 씌어졌던 것과 달리, 철저히 소비자 편에서 씌어진 의미 있는 재테크 책이다. [예스24 제공]
작가 소개
저자 | 송승용
송승용 재무컨설턴트 외 10명대표저자 송승용 재무컨설턴트는 종합금융회사와 증권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싱가포르 금융연구원에서 국제금융과정을 마치고 현재 (주)희망재무설계에 근무하고 있다. SBS TV 경제교양프로그램인 '잘살아보세'와 매경 TV '경제나침반 180도'를 포함해 다수의 방송매체에 출연했다. 경제주간지 <이코노미21> <오마이뉴스> 등에 기사를 쓰고 있으며 여성인력개발원, 한국신용정보(주) 외 다수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열고 있다. <한겨레신문>과 (주)희망재무설계가 공동으로 진행한 '금융소비자 주권찾기 캠페인'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금융회사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송승용 재무컨설턴트 외에 공동집필자로 희망재무설계의 이천 대표와 경은균, 김문수, 김영만, 김흥섭, 조기주, 윤희권, 이성준, 이형주, 임형노 재무컨설턴트 등이 펀드, 예금, 대출, 보험 등 각자의 전문분야별로 집필했다. [엘리트2000 제공]
목차
- 나의 금융지수 체크리스트
- 머리말 / 금융회사는 당신 편이 아니다!

[1] 금융회사가 숨기는 펀드에 관한 진실
1. 직원이 추천한다고 무조건 좋은 펀드는 아니다
2. 펀드 수익률과 내 돈 수익률은 다르다
3. 그들의 추천 1순위는 보수와 수수료 높은 상품
4. 형식적인 '제공 받고 설명 들었음'
5. 직원 추천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6. 판매사와 운용사 모두 살찌우는 해외 펀드 판매
7. 성장잠재력과 주식시장성장률은 다르다
8. 해외 펀드 가입 시 꼭 챙겨야 할 점
9. 담당직원이 바뀔 때마다 펀드 갈아타라는 관행
10. 수익 가능성만 강조하는 불완전판매, ELS
11. 연수익 8% 기대하다 원금의 90% 손해 볼 수 있는 ELS
12. 채권형 펀드도 원금손실 날 수 있다
13. 은행이자보다도 못한 채권형 적립식 펀드
14. 주의할 점 특히 많은 실물 펀드
15. 어른도 가입하는 어린이 펀드
16. 친절하지만 뭔가 허전한 콜센터 상담원들

[2] 금융회사가 숨기는 예금과 대출에 관한 진실
1. 적금으로 내면서 거치식 이자율 생각지 말라
2. CMA를 통해 증권사가 노리는 것은 따로 있다
3. 말뿐인 '우대' 함정에 빠지지 마라
4. 역모기지론 하나만으로는 노후 든든하지 않다
5. 방카가 은행의 새로운 상품이다?
6. 소득공제 유혹 생각보다 달콤하지 않다
7. 은행이 선호하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 내게 불리할 수도 있다
8. 대출금리 우기면 깎아준다
9. 대출 시 위축되는 심리를 이용해먹는 은행
10. 대출 가능금액 조회만으로도 대출한도 떨어진다

[3] 금융회사가 숨기는 보험과 연금에 관한 진실
1. 보험설계사도 제대로 모르는 변액보험 안내문
2. 변액연금보험과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엄연히 다른 상품
3. 종신보험은 투자가 아닌 위험보장수단
4. 보장자산은 자산이 아니라 비용이다
5. 때로는 해약이 득이 된다
6. 가입할 때 다 된다고 해놓고 안되는 게 수두룩
7. 여러 개 가입한 보험, 중복 보상 안 된다면 낭비
8. 실버보험, 가입 어렵고 보장 받을 가능성 낮다
9. 아이를 위한 저축보험, 미취학아동에게만 유리하다
10. 연금 20년 뒤 껌값 재앙 피하는 법
11. 외제차 피해 다니지 말고 자동차보험 제대로 가입하자

[4] 금융회사가 숨기는 생활 속 금융에 관한 진실
1. 상호저축은행이 이자를 많이 주는 이유
2. 대부업자도 대부는 절대 이용하지 않는다
3. 리볼빙카드, 최소결제금액 하다 보면 원금 산더미처럼 불어난다
4. 카드 소득공제보다 현금 할인구매가 쏠쏠하다
5. 대부업 이자율과 맞먹는 현금서비스 수수료
6. 카드 포인트 공짜 아니다
7. 보험 과장광고의 왕 홈쇼핑 보험판매
8. 홈쇼핑 보험이 싸지 않은 이유
9. 경제 관련 쇼프로그램의 함정
10. 신문은 하루살이, 무조건 믿다가 큰코다친다
11. 자본시장통합법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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